박옥수목사 성경세미나

기쁜소식선교회

박옥수목사 성경세미나

참석자 인터뷰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 삶 속에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손길... 성경에 기록된 놀라운 이야기의 주인공이 바로 내가 될 때가 있다. 그런 그리스도인들의 삶 속에서 우리는 또 하나의 살아 숨쉬는 성경을 읽는다.

예수님의 사랑이 나를 이겼습니다.
1983년, 전북대를 수석입학한 그는 1991년 이후
극심한 대인기피증에 빠지게 된다.
/ 박민희

나는 이렇게 죄사함 받았다. #1
‘내가 하늘나라에 못 갈 수도 있겠구나.
거듭난 적이 없구나. 그럼 나는
주님이 다시 오실 때 멸망받을 수도 있겠구나.’
/ 황효정

나는 이렇게 죄사함 받았다. #2
"아버지, 이 이야기 그리 쉬운데 지금까지 왜
안 들었습니까?" “그래, 내가 진작에
이 말씀을 알았으면 좋았을 뻔했다.”
/ 황효정

기쁜소식선교회를 잘 알고 계십니까?
기쁜소식선교회 목사님들과 성도들 모두가
같은 복음을 전하고 있으며,
분위기가 개방적이고 자유롭다.
/ 송장선

이 아이는 복덩어리였습니다.
둘째 아이의 희귀병 내 인생의불행
성경세미나를 통해서 나는 죄사함 뿐만 아니라
가정에 평안도 얻었다.
/ 박영분

내 인생의 모든문제 단번에 끝났습니다.
이혼, 조울증, 자살 절망스런 내 인생
속죄함을 받은 후 이제는 기쁜 척 행복한 척
겉모습을 포장할 필요가 사라졌다.
/ 김연아

자유를 원하는 분이라면 꼭 권하고 싶다.
술과 마약 복용으로 인생의 밑바닥에 추락해 자신을
정죄하며 절망속에 살던 훌리오. 복음을 듣고 죄와
정죄에서 벗어나 밝은 삶을 살게 되다.
/ Julio

복음을 만나 변화된 사람들의 행복한 이야기
  • 안병주

  • 김보민

  • 안주호

  • 최경림

  • 차인심
    15년간의 간경화 투병에서 벗어나 행복을 찾다

  • 권윤정

  • 김용진

  • 최우리

  • 김현호

  • 김명숙

  • 유희선

  • 반명자
    50년간 신앙생활을 했지만 모든 죄짐을 내가 지고
    있었다. 이제는 예수님이 모두 담당하신 것을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