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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지도자포럼

교파를 떠나서 하나님의 마음과 합한 자를 찾으시는 하나님!
기독교지도자포럼을 통해 하나님과 연결되는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사도행전 13장 22절)

하나님은 우리 목회자들이 은혜롭고 분명한 말씀을 증거하여 사람들의 마음과 삶에
변화를 주고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들어 가기를 원하신다고 믿습니다.

CLF는 세계 각국 목회자들이 교회의 현안과 성도들의 영혼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 하면서
무엇보다도 말씀과 성령의 충만함을 입을 수 있도록 합니다.
목회 현장에서 부딪히는 여러 고충을 내어놓고 함께 교제하면서
말씀 안에 있는 지혜와 능력으로 목회자들의 마음에 참된 쉼과 새 힘을 얻게 해주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개최된 세계기독교지도자포럼은 지난 2017년 ‘뉴욕CLF 월드 컨퍼런스’와 홍콩에서 가진 아시아 CLF를 비롯,
70여 개국에서 2만 4천여 명의 목회자들이 함께 했는데, 교단과 교파를 넘어 오직 말씀으로 교류하며
하나로 연합되는 행복한 모임이 되었습니다.

이번 10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2018 세계기독교지도자포럼에서도 각국 목회자들과 격의 없는 교제를 나누면서
목사님들 마음에 하나님의 말씀이 가득차고 은혜가 충만 하고 목회가 새롭게 될 수 있는 믿음과 지혜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함께 참여하셔서 복되고 은혜로운 시간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서울 CLF 10월 23일(화) 오후 2:30분 기쁜소식강남교회 / 010-8852-8712
부산 CLF 10월 30일(화) 오후 3시 벡스코 컨벤션홀 1층 / 010-9048-3627
전주 CLF 11월 22일(목) 오후 2:30분 / 010-4534-5210

기독교지도자포럼 참가자 소감

  • “내가 만난 박옥수 목사님은 교리가 아닌 성경 속 죄 사함의 진리를 전하는 하나님의 참된 종입니다. 진리를 전하면 예수님 시대든 지금이든 다 이단이라고 합니다. 현시대에 사람을 죄인에서 의인으로 만드는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가진 참된 종이 있다는 것은 우리 모두에게 축복입니다.”
    동부아프리카 기독교연합 회장, 케냐 기독교 대표 키세베 아서 키통가
  • “미국의 D.L. 무디가 수많은 핍박을 받아 가면서 전했던, 예수 그리스도의 놀라운 피가 우리를 거룩하게 해놓은 놀라운 복음을, 이 시대에 기쁜소식선교회를 통해서 다시 들을 수가 있었습니다. 내 생애 최고의 선물이었습니다.”
    미국 에픽 바이블 칼리지 총장 로날드 하덴
  • “박옥수 목사님께서 전하신 말씀은 아주 중요한, 제 영혼이 거듭나는 부분을 정확하게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은 행위가 아닌 은혜로 이루어지는 세계를 알게 해 주었습니다. 러시아의 모든 교회가 이 말씀을 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러시아 이젭스크주 오순절교단 대표 알렉세이 입쉰
  • “내가 그동안 막연하게 알고 있던 이론이 기쁜소식선교회에 와서 풀렸습니다. 이번에 예수님의 피로 우리가 새로운 사람이 되었다고 분명히 믿어졌습니다. 이 말씀은 전 세계에 전파되어야합니다. 박옥수 목사님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람을 변화시키는 놀라운 은혜를 입은 하나님의 종이십니다.”
    잠비아 종교부 장관 고프리다 은센둘루카 수마일리
  • “나는 감리교 총재로서 기쁜소식선교회가 이단이라는 말을 수없이 들어왔습니다. 색안경을 끼고 박옥수 목사님을 만났 는데, 그분은 예수님의 피가 우리를 어떻게 거룩하게 해 놓았 는지 자세히 말씀을 전해주었습니다. 요한 웨슬레가 깨달은 복음을 나도 깨닫게 됐습니다. 내게 생명을 전해준, 박옥수 목사님과 기쁜소식선교회에 감사드립니다."
    피지 감리교 전 총재 테비타 나완드라 바니바누아
  • “이렇게 죄 사함에 대해서 잘 풀어가는 분은 처음 봤습니다. 박 목사님의 성경적 가르침의 핵심은 ‘어떻게 죄 사함을 받을 수 있는가?’입니다. 예수님은 단번에 우리 죄를 사하는 모든 일을 이루셨습니다. 저 또한 죄 사함에 대하여 분명히 알게 되어 굉장히 놀랍고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돌아갑니다. 앞으로 기쁜소식선교회와 교류하면서 우간다를 바꾸고 싶습니다.”
    우간다 BAF목회자연합회 총회장 조셉 세루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