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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세미나

교파를 떠나서 하나님의 마음과 합한 자를 찾으시는 하나님!
초교파 목회자 세미나를 통해 하나님과 연결되는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사도행전 13장 22절)

최근 미국 뉴욕과 달라스, 남미, 케냐 등지에서 국제 기독교 지도자 심포지움을 개최하여
많은 목회자들이 마음의 교류와 새로운 영적 변화를 통해 목회가 달라지고 쉬워졌다는 소식을 많이 듣습니다.

최근 수년 동안은 국내에서도 해마다 세계기독교지도자대회를 유치하고,
정기적으로 초교파 목회자 모임을 가지면서 은혜로운 교제와 귀한 말씀도 나누고 정보도 공유하여
영적 성장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한국 교회를 사랑하는 목회자들이 한국 교회의 현안과 성도들의 영혼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면서 무엇보다도 목회자들이 말씀과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야 한다는 점에 공감했습니다.
또한 목회 현장에서 부딪히는 여러 애로와 고충들도 함께 내어놓고 교제하면서
많은 분들이 말씀 안에 있는 지혜와 능력으로 마음에 참 쉼과 새 힘을 얻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도 더 많은 목회자들이 오셔서 격의 없는 교제를 나누면서
한국 교회가 새롭게 될 수 있는 믿음과 지혜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이번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하셔서 복되고 은혜로운 시간 함께 가지시길 기도합니다.

목회자 세미나 참가자 소감

  • 수십 년 전에 박옥수 목사의 말씀을 서적을 통해 접하고 너무 좋았지만, 이단이라는 선입견으로 인해 넘지 못했다. 지금은 이 정확한 복음을 만나 내 모든 죄가 영원히 사해졌고, 속된말로 ‘싸그리’ 다 해결 되었다. 기성교회에서는 이 정확한 복음을 가르치지 않으며, 원죄는 사해지고 자범죄는 회개를 통해서 사해야 한다는 분명치 않는 복음을 가지고 있다.
    - 조용갑 목사 -
  • "워낙 유명하신 분이라서 인터넷으로 많이 접했습니다. 이번에 직접와서 보고 들어보니깐 말씀이 너무 좋고 내 어떤 행위로 1%도 의미가 없고 온전히 예수님의 공로로 예수님의 피로 내 모든 죄가 사해졌다는 것이 확실히 믿어졌습니다. 너무 기쁩니다."
    - 천사라 목사 -
  • "오늘 와서 박옥수 목사님의 말씀 가운데서 하나님이 주신 생명의 성령의 법, 이것이 어떻게 율법에서 나를 이끌어내 생명에 이르게 하는지를 실제적 구체적으로 듣고서 엄청난 감동을 얻었고, 이 말씀에 힘입어 전도에 더욱 더 힘쓰고자 하는 마음이 일어났습니다."
    - 배학기 목사 -
  • "저는 19살때부터 신앙생활을 해 왔지만 죄의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고통스러워 하던 중 인터넷을 통해 히브리서 10:17절 말씀을 듣고 내 모든 죄가 완전히 해결되 기쁨과 행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오늘 초교파 목회자 세미나에서 말씀을 듣는데 너무 감격스러웠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을 믿음으로 거룩해 지고 의로워 지고 삶에서도 병에서도 해방된다는 말씀이 감사했습니다."
    - 오사랑 전도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