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옥수목사 성경세미나

기쁜소식선교회

박옥수목사 성경세미나

박옥수목사 성경세미나 안내

박옥수목사 성경세미나 안내

기쁜소식선교회의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는 故 오창명 목사의 간곡한 초청으로 1986년 부산 이사벨여고 무궁화관에서 대규모 전도집회를 한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27년간 매년 대도시를 돌며 ‘죄를 사함 받아 의인이되는 복음’ 전파의 전성기를 견인했다. 현재는 서울과 부산, 광주 등 국내 주요 도시뿐만아니라 LA, 뉴욕, 브라질 등에서 정기적으로 열리고 있다. 특히, 청교도 정신으로 세계 복음화에 선구자 역할을 했던 미국에서는 현지인들이 '내가 어릴 때 듣던 바로 그 말씀' 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강사인 박옥수 목사는 1962년 거듭난 후 50여년간 교도소 나환자촌 등 복음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지 전해왔으며 최근에는 고인이 된 ‘존 아타 밀스’ 가나 대통령, 페르난도 루고 전 파라과이 대통령, 현 우간다, 부룬디 대통령 등의 초청으로 개인 신앙상담을 통해 복음을 전하기도 했다. 2010년에는 도미니카 산티아고 시장의 주선으로 도미니카 기독교계 대표 목사들과의 만남을 가졌는데 이 자리에서 대표 목사들은 박목사의 예수님을 통한 죄사함에 대한 설교를 듣고‘우리가 다른사람의 이야기만 듣고 박옥수 목사를 오해했다’며 마음을 바꾸는 일도 있었다.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는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1)그라시아스 합창단의 찬양, 2)박옥수 목사 설교의 순서로 진행되며 말씀을 마친 뒤, 원하는 경우 개인신앙상담과, 안수기도(환자)를 받을 수 있다.


보통 신앙은 어려운 것으로 생각하는데 그것은 성경을 잘 모를 때 갖게 되는 생각이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마음이 담겨져 있어서 그 하나님의 마음을 정확히 알고 받아들이면 신앙은 쉬워진다. 매년 다른 주제로 전해지는 박옥수 목사의 설교는, 성경 속 다양한 인물들의 모습을 통해 올바른 회개와 믿음, 그리고 죄 사함에 대해 쉽고 자세하게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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