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옥수목사 성경세미나

기쁜소식선교회

박옥수목사 성경세미나

박옥수목사

박옥수 목사를 취재하는 언론인들이 주목하는 사실은, 1962년 거듭난 후 45년 동안 복음 전도 일을 해 온 그에게서는 오늘날 수많은 목회자들에게 흔히 볼 수 있는 문제들을 전혀 찾을 수 없다는 것이다. 그것은 지금까지 살펴본 그의 신앙관의 열매인 것이다. 그는 지금도 두려운 마음으로 기쁜소식선교회를 생명의 인도를 따라 이끌고 있다. 박옥수 목사 홈페이지 바로가기 ▶

박옥수 목사 소개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으로부터 가져온 ‘기쁜소식’을 말한다.
온전한 믿음과 확신이 없다면 단 한 사람에게도 ‘복음’을 전하기가 어렵다.
기쁜소식선교회 박옥수 목사는 이처럼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
즉 다른 사람의 마음을 변화시키는 일을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펼치고 있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국내에서는 각 대도시의 대공연장, 체육관 등을 순회하며 복음을 전하고 있고,
미국 뉴욕 메디슨스퀘어가든, 맨해튼 센터 등 세계적인 장소는 물론
아프리카나 남미의 대도시 전도집회, 동남아 소규모 중소도시의 야외 막사 등
복음 전파를 위해서라면 이곳저곳 가리지 않고 가서 복음을 전하고 있다.

죄로 고통받는 사람들,
형식적인 신앙생활에서 회의를 느낀 사람들,
인생의 여러 문제나 가정, 직장 문제로 고통하고 방황하는 사람들 등
국내외의 수많은 사람들이 기쁜소식선교회가 전하는 복음을 통해 구원의 확신을 얻고,
기쁨으로 거듭난 삶을 살 수 있도록 영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이 같은 활동 덕분에 박옥수 목사는 ‘교회개혁의 선두 주자’ 또는
‘21세기 기독교계의 뉴리더’라는 수식어가 늘 따라 붙으며
청소년들이 새로운 마인드를 갖게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마인드 리더로서
언론으로부터 큰 관심과 주목을 받고 있다.

박 목사는 자신을 위대하거나 뛰어난 사람이 아니라고 말한다.
하나님의 종으로서 주어진 능력은 오직 그의 입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뿐이라는 얘기를 입버릇처럼 말한다.

박옥수 목사는 성경세미나를 통해서 한국 교회가 새로워지고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신앙의 길을 제시하고 있으며
수많은 사람들에게 죄 사함을 통한 행복한 신앙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고 있다.

헤드라인 뉴스 선정 '아름다운 사람' (2010.02)
기쁜소식선교회 박옥수 목사 편 中

*'아름다운 사람'은 각 분야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인물을 발굴, 선정하여 소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