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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의 역사 속 복음 전도자들의 외침

"성경으로 돌아가야 한다!"

기독교의 역사에는 항상 성경과 멀어진 교회를 향해 ‘성경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외침이 있었습니다. 13세기 프랑스 피터 왈도, 14세기 영국 위클리프, 15세기 보헤미아 얀 후스, 16세기 독일 마르틴 루터, 18세기 영국 요한 웨슬레, 19세기 D.L. 무디 …

성경은 예수님을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원래 죄가 없는 분인데 요한복음 1장에서 세상 죄를 지고 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이사야 53:6)

이 세상의 죄가 예수 그리스도에게 담당되었고, 예수님은 그 죄를 지고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심으로 말미암아 그 피로 우리의 죄를 다 씻으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 이루었다”하고 돌아가셨습니다. 구원은 십자가에서 예수님이 이미 다 이루어 놓은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이지 우리가 노력해서 이루는 것이 아닙니다.

이번 세미나는 성경을 통해 우리 마음에 있는 더럽고 무거운 죄를 어떻게 하면 흰 눈보다 더 희게 씻음 받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귀한 복을 받을 수 있는지 분명하게 증거합니다. 정확한 복음의 말씀을 듣고 있다 보면 신기하게 여러분의 모든 죄가 이미 십자가에 못박혀 있다는 사실과, 여러분이 하나님 안에 들어와 있는 모습을 발견하고 행복해질 것입니다. 누구든지 오셔서 죄사함을 받고 하늘나라의 시민이 되는 복을 누리시기 바랍니다.